전기공사협회, 안전관리 특별위원회 첫발…현장 중심 제도 개선 나선다
요약
한국전기공사협회가 충북 오송 중앙회에서 2026년도 제1차 안전관리 특별위원회를 열고 전기공사 현장의 안전 제도·정책을 점검했다. 위원장 포함 16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시공안전 분야의 제도와 현장 간 부적합 사례를 조사해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산업안전보건법 및 전기안전관리법 관련 자문과 사용전점검 업무가이드북 등 도서 편집·발간 자문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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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차원의 자문·검토 기구가 새로 꾸려진 단계로, 실제 제도 개정이나 지침 변경으로 이어질지는 이후 위원회 논의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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