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 LG 회장, AI 투자 정밀도 높인다
요약
LG그룹이 AI 핵심사업의 투자 전략을 가다듬고 있다. LG는 9월 16일 경기 이천 LG인화원에서 구광모 회장과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진 40여 명이 참석한 사장단 회의를 열었다.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업이 구체화되면서 사업 기회에 맞춰 투자 우선순위와 자원 배분을 정교하게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의에서는 AI 4대 승부처 관련 투자를 점검하고 속도와 실행력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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