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개, 훈련 데이터 넘어 ICE·군사용으로 확산
샌프란시스코 스타트업 Dimensional은 사람들을 고용해 4족 로봇개를 산책시키며 훈련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목표는 AI 에이전트와 통합돼 로봇이 더 독립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운영체제를 개발하는 것이다. 미국에서는 ICE가 이런 로봇개를 구매하고 있고, 스타트업 Warhound는 별도의 로봇개 개발을 계획 중이라고 칼럼은 전한다. Dimensional 창업자는 로봇개가 장보기 짐을 들어주는 등 사람을 돕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