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849건 · 국산 132 · 가격 688 추적 중
국내 AI 생태계

쓰리빌리언, 美 미리아드 출신 유전체 전문가 영입

전자신문 SW·2026-10-02

요약

AI 기반 희귀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이 글로벌 유전체 진단 전문가 에릭 즈무다 박사를 미국 법인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즈무다 부사장은 유전체 진단 분야에서 15년 이상 경력을 쌓았으며 미국 의료유전학과 유전체학위원회(ABMGG) 인증 임상 분자유전학 전문가다. 그는 미국 유전진단 기업 미리아드 제네틱스와 소아전문병원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쓰리빌리언은 이번 영입을 통해 미국 임상검사실 구축에 속도를 내고 현지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국내 AI 진단기업이 미국 현지 임상검사실 인증 체계에 밝은 전문가를 영입한 것으로,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규제·인증 대응 역량 확보 움직임으로 볼 수 있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한컴, AI 에이전트 '노마디안'으로 美 소기업 공략
IT조선 · 2026-10-29

한컴이 직무별 AI 에이전트로 팀을 구성해 소기업 업무를 처리하는 '노마디안'을 앞세워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 오는 12월 미국 베타 서비스를 시작하고 2027년 3월 글로벌 유료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노마디안의 첫 고객은 미국의 1인 창업가와 10인 미만 소기업으로 정했다. 한컴…

KOSA, AI기업 미국 진출 지원 프로그램 사전접수 상시화
ZDNet Korea · 2026-10-29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AI 혁신 액셀러레이터(AIIA)' 프로그램의 참여 희망기업 사전 신청을 연중 접수한다고 29일 밝혔다. 기존에는 정해진 모집 기간에만 접수했지만 앞으로는 상시 사전 신청으로 바뀐다.…

앤트로픽, 신약 개발 직접 참여…바이오 공략 가속
ZDNet Korea · 2026-10-28

앤트로픽이 희귀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1인 바이오 기업 '미스릴 메디슨'을 인수하고, 제약·바이오 6개 조직과의 협력 성과를 공개했다. 미스릴은 치료 후보 구상 후 18개월이 채 안 돼 생쥐 실험에서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후속 검증이 순조로우면 이르면 2028년 말 사람 대상 임상시험 …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전자신문 SW 원문 전체 보기 →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