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빌리언, 美 미리아드 출신 유전체 전문가 영입
요약
AI 기반 희귀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이 글로벌 유전체 진단 전문가 에릭 즈무다 박사를 미국 법인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즈무다 부사장은 유전체 진단 분야에서 15년 이상 경력을 쌓았으며 미국 의료유전학과 유전체학위원회(ABMGG) 인증 임상 분자유전학 전문가다. 그는 미국 유전진단 기업 미리아드 제네틱스와 소아전문병원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쓰리빌리언은 이번 영입을 통해 미국 임상검사실 구축에 속도를 내고 현지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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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 2026-10-11쓰리빌리언, 美오스틴랩 책임자로 즈무다 선임블로터
- 2026-09-22쓰리빌리언, 희귀질환 ASO 치료제 개발 플랫폼 구축전자신문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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