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AI로 사회문제 해결 비용 낮춰야"
요약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9월21일 서울 코엑스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개회사에서 AI를 고령화·돌봄·기후변화 등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해 사회적 비용을 낮춰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AI가 문제의 구조와 우선순위를 파악하는 데 유용하지만, 실제 문제 해결은 사람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선의에만 기대지 말고 사회문제 해결 성과를 측정해 그에 상응하는 경제적 보상과 투자가 따르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사례로 대한상의가 10년간 추진한 '사회성과인센티브'를 들며, 참여 기업 470여 개가 5400억원의 사회성과를 냈고 매출도 약 35% 성장했다고 소개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한국을 방문한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서울에서 오찬 회동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SK하이닉스와 SK텔레콤 주요 임원들도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논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고대역폭 메모리(HBM) 공급과 AI 데이터센터 구축 등 기존 협력 사업…
해시드가 내부 개발 조직에 에이전트 기반 업무 체계를 적용해, AI가 실무를 수행하고 사람은 업무 구조를 설계하며 결과에 책임지는 '휴먼 온 더 루프' 방식을 운영하고 있다. 해시드 소속 창업자들도 문제 해결, 모델 선택, 개발 의사결정 기록 등에 AI를 활용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EBS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 시즌6에 한국 기업인 최초로 출연해 청년들에게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창업에 도전할 것을 제안했다. 그는 'AI와 새로운 자본주의 그리고 청년'을 주제로 세 차례 강연했고, 이후 두 편의 방송에서 취업·…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 2026-08-31최태원 "한일 6조달러 경제권"…AI데이터 공유 제안전자신문 IT
- 2026-10-08최태원 SK 회장, EBS서 ‘AI와 청년’ 강연IT조선
- 2026-09-29최태원, 젠슨 황 밴플리트상 수상 축하…SK-엔비디아 협력 강조IT조선
- 2026-09-27AI 시대 일의 재편…마음AI 직원의 AI 활용법블로터
- 2026-09-18SK그룹, AI·반도체 올인 위해 수펙스 인사 쇄신블로터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이동하 신임 원장 체제 출범전자신문 SW · 2026-11-03
- ETRI 대경권본부 20년…대경권 '피지컬 AI' 거점으로전자신문 IT · 2026-11-03
- ETRI 대경권연구본부 20주년…피지컬 AI로 전환 선언전자신문 SW · 2026-11-03
- 알티베이스, 베트남 IR 피칭서 최우수기업 선정ZDNet Korea · 2026-11-03
- 이스라엘 보안기업 7곳, 한국서 AI 에이전트 보안 등 피칭ZDNet Korea · 2026-11-03
- 뤼튼·스캐터랩 양분한 캐릭터챗 시장, 게임사도 진출AI타임스 ·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