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지적도 오류 잡는다, 지적세미나 개최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오는 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제49회 지적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AI로 지적도 오류를 찾아내고 드론과 공간정보를 결합해 토지 관리 효율을 높이는 기술이 공개된다. 생성형 AI, 머신러닝, 증강현실(AR) 등을 지적행정에 접목해 토지정보 정확도를 높이고 현장 업무를 개선하는 방안도 논의된다. 행사는 '2026 K-Geo Festa'와 연계해 열리며 중앙·지방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