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에너지 컨퍼런스, AI발 전력수요 대응 논의
MIT 에너지 이니셔티브(MITEI)가 9월 22~23일 연례 연구 컨퍼런스를 열고 AI와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에너지 전환 과제를 논의했다. 폴라 해먼드 MIT 공대 학장은 에너지 전환에 학제간·국제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원자력 발전 재가동 사례로 쓰리마일아일랜드 1호기의 2027년 중반 재가동 계획, EDF의 프랑스 57기 원전 현대화, GE버노바의 온타리오 신규 원전 건설이 소개됐다. 탄소 포집·활용 기술, 전력망 최적화 AI, 태양광 농장 드론 점검, 송전선 점검 로봇 등 관련 스타트업 사례도 발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