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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견적서에 숫자를 적는 순간 손이 멈추고, 결국 낮은 금액을 써서 보낼 때
내 값을 못 부를 때 3권
유발 하라리
우리가 당연하다고 믿는 모든 것은 누군가 만들어낸 이야기다.
정재승
따뜻한 말이 아니라 정확한 거리가 대화를 살린다.
발타자르 그라시안
사람을 못 읽으면 실력도 소용없다. 세상은 늘 사람을 통해 돌아간다.
신무경
영상 제작의 병목은 재능이 아니라 도구 조합이었다.
이제현
AI를 과대평가하는 쪽과 과소평가하는 쪽 모두, AI가 무엇을 하는지는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