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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물어볼 선배가 없고, 내 판단이 맞는지 확인해줄 사람도 없을 때
배울 사람이 없을 때 3권
진쏠미
환상에 속지도, 냉소에 삼켜지지도 않는 제3의 태도를 고른다.
박진환
AI를 교실에 들이는 일은 도구 선택이 아니라 수업 설계의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