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아이웍스, 중국에서 AI 반도체 원격검증 플랫폼 공개
에이아이웍스가 11월 1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2026 웨강아오대만구 과학포럼(GSF)'의 한중혁신기업로드쇼 K-데모데이에 참가해 AI 반도체·임베디드 시스템 원격 검증 플랫폼 '디바이스프로브'를 공개했다. 개발 보드와 시험 장비를 원격으로 연결해 장비 제어, 시험 자동 실행, 로그 수집, 결과 분석을 하나로 묶는 방식으로, 로봇·드론·스마트 제조 장비의 개발과 양산에서 생기는 시험·검증 부담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 회사는 중국 피지컬 AI 기업들과 공동 실증을 추진하고, 반도체·차량 전장에서 쌓은 검증 기술을 로봇·드론으로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은 스타트업·창업 외에 인공지능(AI), 반도체, 제조·스마트팩토리에서도 함께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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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통을 대신 내놓는 로봇 '커비'
미국 로봇 스타트업 리비어 로보틱스가 자율주행 로봇 '커비'를 개발하고 있다. 기존 쓰레기통의 바퀴 축에 붙이는 형태로, 수거일에 맞춰 쓰레기통을 도로변으로 옮기고 수거가 끝나면 원래 자리로 되돌린다. 45kg이 넘는 쓰레기통도 운반할 수 있도록 개발 중이고, 쓰레기통이 심하게 기울어지면 작동을 멈추고 사용자에게 알리는 안전 기능도 구상 단계에 있다. 인공지능(AI)과 로봇, 제조·스마트팩토리가 같은 소식을 각자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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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AI보다 온톨로지가 먼저"
유승재 페르소나AI 대표는 5일 국회에서 열린 '미래기술전략포럼'에서 AI 에이전트가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지 못하는 이유로 데이터가 없는 게 아니라 데이터 간 관계와 의미를 정리한 온톨로지가 없다는 점을 들었다. 그는 초자동화 사례로 팔란티어를 꼽았고, 팔란티어가 2024년 웬디스 구매협동조합에 AI 플랫폼을 도입해 매장 재고와 물류 데이터를 연결하고 발주·물류센터 배정을 권고하는 체계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페르소나AI는 자체 엔진 '소나'로 삼성바이오로직스와 KB증권에 AI 에이전트를 공급한 경험을 소개하며, 다음 과제로 피지컬 AI 연구개발을 제시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최근 다른 맥락에서도 기록이 이어졌는데, 11월 2일 폴리펩타이드그룹 공개매수 응모지분 97.98% 소식과 같은 날 노사 교섭 연기 소식이 있었다. 인공지능(AI) 외에 스타트업·창업과 제조·스마트팩토리도 이 발언을 다뤘다.
- 11-02삼성바이오로직스, 폴리펩타이드그룹 공개매수 응모지분 97.98% 기록제조·스마트팩토리
- 11-02삼성바이오 노사, 교섭 재개 전날 연기 통보로 갈등 재점화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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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5삼성 GSAT 진행, 국내 유일 정기공채 체제 유지반도체
- 10-19삼성바이오로직스, 월드 ADC 2026서 CRO·CDO·CMO 역량 공개바이오·제약
SK하이닉스, 모노리식3D 특허 재심사 10건으로
SK하이닉스가 10월 30일 특허관리전문기업(NPE) 모노리식3D의 미국 특허 2건에 대해 미국 특허청에 결정계 재심사(EPR)를 추가로 청구했다. 이로써 모노리식3D 특허를 상대로 한 재심사 청구는 8건에서 10건이 됐다. 모노리식3D는 앞서 SK하이닉스를 상대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특허침해조사 2건, 텍사스동부연방법원에 특허침해소송 3건을 제기했고, 첫 ITC 사건의 1차 결론은 2027년 4월 하순, 최종결론은 2027년 8월에 나올 예정이다. SK하이닉스를 둘러싼 소식은 최근 계속 이어져 왔다 — 11월 4일에는 미국 법인이 HYAICO로 이름을 바꾸고 낸드생산법인을 AI 투자용으로 전환한다는 소식과, 최태원 회장이 미국 AI 투자법인 이사회 의장을 맡았다는 소식이 있었다. 반도체 외에 스타트업·창업과 제조·스마트팩토리에서도 함께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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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이주비 보증, 주금공과 HUG가 같은 자리에서 겹친다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내년 초 추가 이주비 대출 보증 상품을 내놓을 계획이다. 기본 이주비 대출만으로 자금이 모자란 경우를 메우는 용도인데, 한 사업장에 HUG 보증과 주금공 보증이 함께 걸리면 권리관계가 복잡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업계에서 나온다. 같은 사안의 다른 쪽에서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도 내년 초 출시를 목표로 추가 이주비 대출 보증을 검토하고 있다. 8·13 대책에서는 내년부터 주금공이 정비사업 대출과 추가 이주비 대출 보증을 취급하기로 했고 HUG는 보증 주체로 언급되지 않았지만, 기존 사업비·이주비 보증은 HUG만 제공해 왔다. 보증기관이 둘로 나뉘면 보증사고 때 담보 선순위·후순위와 채권 회수를 둘러싼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이 양쪽 기사에서 공통으로 지적됐다. 재테크·절세와 부동산이 서로의 기사를 나란히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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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4국민연금공단, 산업인력공단과 'AI 감사' 협약 — 사후 적발에서 상시 점검으로재테크·절세
- 11-04루닛, 477억원 규모 신규 CB 발행 결정 — 기존 고금리 전환사채 대환 목적재테크·절세
- 11-042026년 세제개편안, 가업상속공제 대상서 호텔업 7종 제외…요건도 강화재테크·절세
- 11-04우리은행, 대출 우대금리 조건 손질…카드 실적 인정 범위 넓히고 적금도 자동 적용재테크·절세
라인게임즈, 상하이 인디게임 행사에 PC 신작 5종
라인게임즈가 중국 상하이 국가컨벤션센터에서 21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인디게임 행사 '위플레이 엑스포 2026'에 전용 부스를 차리고 PC 신작 5종을 공개한다. 핵심 출품작은 프리미엄 서바이버라이크 '엠버 앤 블레이드'와 협동 코미디 호러 '콰이어트'이며, '엠버 앤 블레이드'는 내년 1월 8일 얼리 액세스를 앞두고 있다. 협동 SF 호러 '코드 엑시트', 로그라이크 서바이벌 '어메이징 슬롯 서바이버', 블랙코미디 비주얼 노벨 '컴 투 마이 파티'도 타이틀별 체험 공간에서 데모로 시연한다. 게임뿐 아니라 스타트업·창업에서도 같은 출품 계획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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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휴머노이드, 그리고 중간선거
'AI 에이전트'라는 말은 오늘 기술 분야 밖에서도 등장했다. 게임, 여행, 양자기술, 가상자산(코인), 교육·입시가 각자의 맥락에서 이 주제에 닿았다 — 업무 자동화 담론이 아니라 각 분야의 실무 안으로 들어온 쪽이다. '휴머노이드'는 로봇, 자동차·모빌리티, 교육·입시에서 동시에 다뤄졌고, '미국 중간선거'는 게임, 주식, 가상자산(코인), 자동차·모빌리티에 걸쳐 있었다. 기업 이름으로 보면 Google, Nvidia, 삼성전자가 가장 넓게 퍼져 있다 — 반도체부터 여행, 취업·이직, 유통·커머스까지 성격이 다른 사이트들이 같은 이름을 다룬다. 네이버와 카카오도 게임·여행·가상자산·유통 등 여러 분야에 동시에 걸쳐 있다. 개별 사이트는 자기 분야만 보기 때문에, 이렇게 같은 이름이 여러 곳에서 동시에 나타나는 모습은 포털 쪽에서만 보인다.
이 브리핑의 근거 1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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