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재 페르소나AI 대표는 5일 국회 '미래기술전략포럼'에서 AI 에이전트가 효율적으로 작동하려면 데이터 간 관계와 의미를 정리한 온톨로지가 필수라고 강조했다. 그는 초자동화 구현 사례로 팔란티어를 들며, 기업가치 473조원·연매출 3조원(3년 만에 2배 증가)이라는 성과의 바탕에 온톨로지가 있다고 설명하고 웬디스 공급망 사례를 소개했다. 페르소나AI는 자체 엔진 '소나'로 삼성바이오로직스·KB증권에 AI 에이전트를 공급했으며, 다음 과제로 피지컬 AI 연구개발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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