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주간 모빌리티 브리핑자세히
자동차
전동화산업 뉴스

현대 아이오닉 6, 영국서 주문 시작 — 1회 충전 최대 422마일, 3만3,240파운드부터

2분 읽기

3줄 요약

현대차가 신형 아이오닉 6를 영국 시장에 내놓고 주문을 받기 시작했다. 전기차 보조금(ECG)을 반영한 시작 가격은 3만3,240파운드이며, 84kWh 배터리를 얹은 기본 프리미엄 트림이 최대 422마일 주행거리를 낸다. 인도는 2027년 초로 예정됐고 미국에서는 일반형 아이오닉 6가 2026년형을 끝으로 단산된다.

현대차가 영국에서 신형 아이오닉 6의 주문을 받기 시작했다. 전기차 보조금(ECG)을 포함한 시작 가격은 3만3,240파운드(약 4만5,000달러)다. 트림은 프리미엄·N라인·N라인 에보 세 가지로, 후륜구동 225마력과 사륜구동 320마력 파워트레인이 준비된다. 기본형 프리미엄은 새로 적용한 84kWh 배터리와 225마력 후륜구동 조합으로 최대 422마일 주행거리, 4.6마일/kWh 효율을 낸다. N라인은 3만6,240파운드, 최상위 N라인 에보는 4만3,270파운드이며 두 트림 모두 같은 84kWh 배터리로 후륜구동 최대 364마일, 사륜구동 최대 354마일을 기록한다.

외형은 상어코 형태의 앞모습과 얇아진 주간주행등, 도어까지 이어지는 검은색 하단 가니시로 다듬었고, 뒤쪽은 이전 세대의 돌출형 스포일러 대신 덕테일 형태로 바꿨다. 실내에는 투톤 가죽 스티어링 휠과 디지털 사이드미러, 무선 충전과 물리 버튼을 품은 브리지형 센터 콘솔이 들어간다. 12.3인치 두 개로 구성한 내비게이션·인포테인먼트 화면은 무선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를 지원한다. 현대차는 "모든 선과 디테일을 다듬었다"고 설명했다.

충전은 800V 전기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최대 350kW 급속충전에서 10%에서 80%까지 약 18분이 걸린다. 기본 트림부터 히트펌프와 스마트 회생제동, 무선 업데이트, 플러시 타입 전동 도어 핸들이 포함되고, N라인 에보에는 통풍 시트와 전동 선루프, 헤드업 디스플레이, 서라운드 뷰 모니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디지털 키 2, 외부 V2L 어댑터, 보스 오디오가 더해진다. 인도는 2027년 초 시작될 예정이다. 한편 미국 시장에서는 일반형 아이오닉 6가 2026년형 이후 판매를 끝내고 고성능 N 모델만 남는다.


이 글은 Electrek 기사를 읽고 요점을 정리한 것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출처 · Electrek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