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AI전략위, 하정우 체제 첫 전체회의…AI 행동계획 '실행 궤도' 올릴까
요약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6일 하정우 상근부위원장 취임 후 첫 전체회의를 열고 국가 AI 핵심과제 추진 태스크포스 구성·운영계획과 '대한민국 인공지능 입법 프레임워크'를 심의·의결한다. 행정안전부는 범정부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현황을, 국방부는 국방 소버린 AI 구현 추진계획을 보고한다. 위원회는 올해 2월 99개 실행과제와 326개 정책 권고를 담은 AI 행동계획을 확정한 바 있으며, 이번 회의는 이를 추진할 조직과 법·제도 정비 방향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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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없던 법률TF가 부처별 AI 입법 방향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게 되는 만큼, 향후 입법 프레임워크안이 어떤 내용으로 구체화되는지가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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