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항공기 설계·제조기업 프리뉴가 포천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 드론 분야에서 우승해 국방부장관상을 받았다. 정찰·기만 임무를 맡는 모드론과 공격 임무를 맡는 자드론을 연계한 무인체계 운용 능력을 선보인 결과다. 우승 상금은 3000만원이며, 향후 군 전투실험 및 정부 부처 사업 지원 과정에서 가점 등 인센티브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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