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AI팩토리 가전 분야 선정… 국비 63억원 확보
요약
경상남도가 산업통상부 주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전담의 'AI팩토리'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3억원을 추가 확보했다. 경남도·창원시·경남테크노파크·LG전자가 공동 발굴한 과제로, 도내 제조기업인 오성사와 사이언스를 대상으로 지능형 에이전트 기술 등을 적용해 가전 제조공정의 자율화를 실증할 계획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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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사업 선정은 매년 있는 일이지만, 이번엔 LG전자 공급망에 속한 특정 중소기업(오성사, 사이언스)을 실증 대상으로 명시한 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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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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