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 독일 도이치파 고마력 트랙터 4종 출시…대형 농가 공략 강화
요약
대동이 이탈리아 SDF그룹의 독일 농기계 브랜드 도이치파의 고마력 트랙터 4종(180·210·230·240마력)을 국내 출시했다. 대동은 20~140마력 트랙터는 직접 개발·생산하고 있으며, 그 이상 고마력 모델은 글로벌 기업 제품을 도입해 대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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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경작과 농작업 대행을 하는 농업법인·대형 농가가 이번 라인업의 주요 타깃으로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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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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