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 새만금에 '농업 피지컬 AI 로봇팜 팩토리' 구축 제안
요약
대동이 새만금 일원 21ha 부지에 로봇 제작·AI 학습·농장 실증을 연계한 '로봇 팜 팩토리' 조성 방안을 정부에 제안했다. 총사업비 3000억원, 사업기간 2028~2032년으로, 농작업 경험 데이터 100만 건 이상 확보와 로봇 노동참여율 70% 이상을 목표로 한다. 박지원 의원 주최, 전북자치도·김제시 주관 간담회에서 현대차그룹 등 산·학·연 관계자들과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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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정부에 제안한 단계로, 실제 사업 승인과 착수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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