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개부터 휴머노이드까지…3000개 돌계단 오르기 도전
요약
중국 산둥성 타이안에서 열린 '제1회 세계 로봇 태산 등반대회'에 약 90개 로봇 업체가 참가해 휴머노이드와 사족보행 로봇 등의 산악 등반 능력을 시험했다. 3.9㎞, 고도차 약 600m 코스에서 유니트리 로보틱스 자회사 베이징 링이 테크놀로지의 사족보행 로봇이 43분 41초로 본경기 최고 기록을 세웠고, 시범 주행에서는 유니비 AI의 '사이벳'이 35분 47초를 기록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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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탄한 지형에서 주로 검증되던 이족·사족보행 로봇의 균형 유지, 실시간 의사결정, 지형 적응 능력을 불규칙한 산악 환경에서 시험한 대회로, 실험실을 벗어난 실사용 환경 검증 사례라는 점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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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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