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AI로 게임 만들고 로봇과 대화…깃허브가 넓힌 개발 생태계
요약
깃허브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연 '깃허브 유니버스 26' 행사에서 AI 모델을 자동 선택하는 '코파일럿 퓨전'과 대화형 개발 앱 '코파일럿 앱'을 시연했다. 엔비디아는 DGX 스파크와 연결된 로봇으로 오픈소스 AI 모델 활용 사례를 선보였고, 피그마는 깃허브 코드와 디자인을 연동해 개발·디자인 간극을 줄이는 기능을 소개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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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서 소개된 기능들은 코드 편집기 밖에서 AI와 대화하며 개발하거나 디자인 도구와 코드 저장소를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역할 경계가 흐려지고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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