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쿼리, 가비아 인수·상장폐지 재추진
요약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의 SPC 한국인터넷인프라홀딩스가 가비아 주요 주주 지분 69.35%를 주당 5만3000원, 약 4933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는 자회사 KINX 지분 7.97%도 함께 인수해 가비아와 KINX 두 회사의 상장폐지를 추진하며, 지난 7월 주당 4만8000원 공개매수가 주요 주주 반대로 무산된 후 가격을 올리고 반대 주주들과 직접 계약을 맺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가비아 보유분을 합친 KINX 영향력 지분은 44.27%에 그쳐, 상장폐지와 완전자회사 전환을 마무리하려면 거래소 심사와 주주총회 특별결의 등 절차가 더 남아 있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KGM, 3분기 누적 매출 3조3129억원…전년비 5.8%↑테크월드뉴스 · 2026-11-04
- 해성디에스, aQFN용 리드프레임 첫 진출…고객사가 투자 지원디일렉 · 2026-11-04
- 고영테크놀러지, 3분기 매출 첫 1000억원 돌파… 컨센서스 상회로봇신문 · 2026-11-03
- 현대차 울산공장 제네시스 생산라인, 이틀 만에 재가동ZDNet Korea · 2026-11-03
- 현대차 울산 제네시스 라인, 맨아워 협의로 멈췄다가 재가동전자신문 · 2026-11-03
- 엔진오일 원료 윤활기유, 중동 공급난 속 정유사 실적 견인ZDNet Korea ·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