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 회복 과제 안은 포스코DX…AI·로봇으로 반등 승부수
요약
포스코DX는 3분기 연결 매출 2652억원(전년 대비 8.4%↑)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169억원으로 22.2% 감소해 수익성 둔화가 이어졌다. 전 분기 대비로는 매출·영업이익 모두 개선됐고 신규 수주도 전년 동기 대비 32.7% 늘었으며, 회사는 피지컬 AI·로봇 자동화·AI 에이전트를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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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EIC) 부문은 매출과 신규 수주가 모두 늘었는데도 영업이익률은 전 분기보다 하락해, 사업 확장이 아직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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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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