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제조기업 약 90% “AI 도입·활용 계획”…데이터 활용률은 45%에 그쳐
요약
로크웰오토메이션이 2일 발표한 ‘제11차 연례 스마트제조 현황보고서’에 따르면, 식음료 제조기업의 약 90%가 AI·머신러닝을 활용 중이거나 도입할 계획이지만 수집한 데이터 중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비중은 약 45%에 불과했다. 보고서는 AI 투자를 성과로 연결하려면 개별 시범사업을 넘어 데이터와 운영 시스템을 연계하고 활용을 기업 전반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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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오토메이션은 AI 도입률과 실제 데이터 활용률 사이의 격차를 성과 창출의 핵심 과제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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