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제조기업 10곳 중 9곳 AI 도입…데이터 활용은 절반도 못 미쳐
요약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발표한 '제11차 연례 스마트 제조 현황 보고서'의 식음료 제조산업 분석에 따르면, 식음료 제조기업의 약 90%가 AI·머신러닝을 이미 사용하거나 가까운 미래에 도입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AI가 적용되는 제조 공정 비중은 2030년 6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지만, 기업들이 수집한 데이터의 활용률은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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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률은 높아졌지만 수집한 데이터를 실제로 얼마나 활용하는지는 별개 문제로, 도입 확산과 데이터 활용 사이의 격차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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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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