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변우진 ETRI 대경권연구본부장 "대구·경북을 대한민국 '피지컬 AI' 수도로"
요약
ETRI 대경권연구본부가 개소 20주년을 맞아 변우진 본부장이 그간의 성과를 밝혔다. 설립 당시 대구·경북 주력산업인 자동차·기계부품에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를 접목하는 연구로 시작해 현재는 AI 기반 도시 인프라, 로보틱스, 디지털 헬스케어 등으로 연구 영역을 확장했으며, 기업 기술 수요 대응 연구와 미래 선행기술 연구를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기술상용화율을 높인 점을 자부한다고 밝혔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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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장 인터뷰는 성과를 강조하는 성격이 강한 만큼, '피지컬 AI 수도'라는 목표가 어떤 구체적 계획으로 이어지는지는 본문 뒷부분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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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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