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이텍, KCC글라스에 자동차 유리 검사장비 공급
요약
지아이텍이 KCC글라스와 31억5700만원 규모의 자동차용 유리 결함 검사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장비는 고해상도 비전 기술로 유리 결함을 자동 검사해 제조 공정 초기 단계에서 불량품을 선별하며, 계약기간은 2027년 5월 31일까지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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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에는 기존 검사 라인의 설비 고도화와 신규 라인 구축이 함께 포함됐고, 계약금액은 지아이텍의 지난해 매출 대비 8.7%에 해당해 해당 기업 실적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가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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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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