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 부산물을 배터리 소재로…엘앤에프플러스·현대제철과 맞손
요약
엘앤에프플러스가 현대제철과 LFP 양극재용 산화철 공급 협력 MOU를 체결하고, 철강 부산물인 산화철을 리튬·인산과 직접 반응시켜 전구체 제조 단계를 생략하는 '무전구체 공법'을 개발한다. 이 공법의 양산 목표 시점은 2028년 1분기이며, 엘앤에프플러스는 올해 3분기 말부터 연산 3만톤 규모 LFP 양극재 양산도 시작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기존 인산철 전구체 공정을 생략하는 방식이라 원료 조달 구조 자체가 바뀌는 시도이지만, 회사 측도 기술 난도가 높다며 성능·경쟁력 검증 후 단계적으로 양산 적용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한국유미코아 배터리머티리얼즈, 외국인투자 유치 공로로 대통령 표창 수상디일렉 · 2026-11-04
- 북미 최대 전기차 기업 고객 확보한 덕산일렉테라, 코스닥 상장 추진디일렉 · 2026-11-04
- KGM, 3분기 누적 매출 3조3129억원…전년비 5.8%↑테크월드뉴스 · 2026-11-04
- 해성디에스, aQFN용 리드프레임 첫 진출…고객사가 투자 지원디일렉 · 2026-11-04
- 고영테크놀러지, 3분기 매출 첫 1000억원 돌파… 컨센서스 상회로봇신문 · 2026-11-03
- 현대차 울산공장 제네시스 생산라인, 이틀 만에 재가동ZDNet Korea ·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