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딥러닝, 도면·매뉴얼을 AI 데이터로 전환하는 기술로 정부 'M.AX 전문기업' 선정
요약
한국딥러닝이 도면·BOM·공정매뉴얼 등 제조 현장의 비정형 문서를 AI가 활용할 수 있는 구조화 데이터로 전환하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산업통상부·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의 '제조업 AI 대전환(M.AX) 전문기업' AI솔루션 기업 유형에 선정됐다. 품질제어·검사자동화, 생성형 AI, 제조데이터 가공, 제조 암묵지 데이터 가공 등 4개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았으며, 비전언어모델(VLM) 기반 문서AI 솔루션으로 추출한 데이터를 MES·ERP 등 기존 시스템과 연계해 활용하도록 지원한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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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전문기업은 정부가 제조 AI전환 역량이 있는 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지정하는 제도로, 선정 자체가 현장 도입 성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최근 출시한 운영 플랫폼 '딥 옵스'로 사업 영역을 데이터 구축에서 운영 단계까지 넓힌 점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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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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