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美 산호세에 '한미USA' 설립…현지 밀착 기술지원
요약
한미반도체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 미국 법인 '한미USA'를 설립하고 오픈식을 열었다. 미국 내 신규 반도체 공장 가동 일정에 맞춰 숙련 엔지니어를 현지에 배치해 반도체 기업과 빅테크 고객을 기술 지원할 계획이며, 이로써 대만·중국·싱가포르에 이어 네 번째 해외 법인을 갖추게 됐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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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마이크론·SK하이닉스·앰코 등 미국 내 반도체 생산시설 투자 확대가 배경으로, 장비사 입장에서는 고객사 현지 가동 일정에 맞춘 지원 체계 구축이 관건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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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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