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인도 푸네 신공장 준공…2032년까지 20조원 투자해 수출 전진기지로
요약
현대자동차가 인도 마하라슈트라주 탈레가온에 푸네 신공장을 준공하고 현지 연간 100만대 생산 체제를 구축했다. 현대차그룹은 인도 진출 30주년을 맞아 2032년까지 155억달러(약 20조7000억원)를 투자해 인도를 글로벌 수출 전진기지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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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자는 신규 진출이 아니라 30년간 쌓은 인도 생산기반을 수출 거점으로 확장하는 것이어서, 내수용 생산 비중과 수출 비중이 어떻게 변하는지가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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