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C, 라구나 세카서 자율주행 레이싱 대회 성료…추월 경쟁 최초 시도
요약
인디 자율주행 챌린지(IAC)가 9월 3일 라구나 세카 레이스웨이에서 대학팀 대회를 열었으며, 도로 코스에서 자율주행차끼리 추월을 시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모데나·레조에밀리아 대학의 유니모레 레이싱이 퍼듀 AI 레이싱과의 결승에서 우승했으며, 북미·유럽·아시아의 9개 대학팀이 IAC가 제공한 AV-24 차량으로 경쟁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이번 대회부터는 물리 트랙 출전 전에 D-Space가 운영하는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예선을 통과해야 하는 방식이 처음 도입돼, AI 주행 알고리즘 검증 절차가 한 단계 추가됐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파테오, NVIDIA DRIVE AGX Thor 기반 AI Box에 Nemotron·Doubao 탑재해 차량 내 AI 고도화ZDNet Korea · 2026-11-04
- 한국정보처리학회, 연례 'ACK 2026' 학술행사 5~7일 개최ZDNet Korea · 2026-11-04
- 마음AI, 'K-Geo Festa'서 피지컬AI 시대 공간정보 새 패러다임 제시ZDNet Korea · 2026-11-04
- 알리바바, 다카르 청소년올림픽에 클라우드·AI 기술 지원ZDNet Korea · 2026-11-04
- 마음AI, 'K-지오 페스타'서 공간정보 기반 피지컬 AI 전략 공개테크월드뉴스 · 2026-11-04
- 디플리, 글로벌 항만사에 '리슨 AI' 공급…자동화 크레인 설비 음향 기반 예지보전 수행테크월드뉴스 · 2026-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