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K, 위드네트웍스 인수…PQC·PUF 결합 '3축 보안 사업' 본격화
요약
양자보안 팹리스 기업 아이씨티케이가 네트워크·사이버보안 기업 위드네트웍스의 지분 56.75%를 인수해 최대주주가 됐다. 인수 자금은 전환사채 조달금을 활용했으며, 양자내성암호(PQC)와 물리적복제방지기능(PUF)을 위드네트웍스의 네트워크 솔루션에 결합해 통신사·공공·금융 등 서비스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기존에는 보안칩·IP를 빅테크와 로봇·자율주행 제조사에 공급하던 원칩 사업자였는데, 이번 인수로 통신사·공공 등 서비스 시장까지 직접 접점을 갖게 된 구조 변화가 핵심이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디플리, 부산 신항 무인 크레인에 음향 AI 공급…소리로 고장 예측ZDNet Korea · 2026-11-04
- 임펄스 임베디드, 산업용 네트워킹 엔지니어 대상 맞춤형 목사(Moxa) 기술 교육 제공ManufacturingTomorrow · 2026-11-03
- 에릭슨, 5G망으로 드론 탐지하는 ISAC 시스템 공개전기신문 · 2026-11-03
- 한국에머슨, 데이터센터코리아 2026서 AI 데이터센터 냉각 자동화·예지보전 기술 공개ZDNet Korea · 2026-11-02
- ETRI, 미래혁신 이끄는 첨단 AIoT 기술 9종 공개테크월드뉴스 · 2026-11-02
- ifm, 스마트제조 해법으로 moneo IIoT 플랫폼 제시… 컨설팅 없이 Plug & Work로 시작인더스트리뉴스 · 2026-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