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서비스 4사 매출은 동반 증가, 영업이익은 기업별로 희비 갈려
요약
롯데이노베이트, 신세계I&C, CJ올리브네트웍스, 포스코DX 등 IT서비스 4사가 3분기 매출 성장을 이어갔지만 영업이익 증감은 기업별로 달랐다. 롯데이노베이트와 신세계I&C, CJ올리브네트웍스는 영업이익이 늘었으나 포스코DX는 감소했고, 롯데이노베이트는 당기순손실로 적자 전환했다. 4개사는 AI 팩토리,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피지컬 AI 등 신사업을 앞세워 대외 고객 확보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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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수주가 실제 매출·이익으로 얼마나 전환되는지가 각사의 중장기 성장을 가를 변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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