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L, 마곡 AI모빌리티기술센터 개소…친환경·E-모빌리티 분야 지원
요약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서울 마곡동에 친환경차·E-모빌리티 기업을 지원하는 'AI모빌리티기술센터'를 개소했다. 산업통상부·서울시가 지원하는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으로 조성됐으며, 약 147억원의 연구개발비가 시험평가 지원과 전문인력 양성 등에 쓰인다. 센터는 피지컬 AI 랩, 스마트 모빌리티 랩, 추론학습 랩 등 3개 랩과 18종의 시험평가 장비를 갖추고 AI 학습·검증부터 실물 기기 내구·주행 시험까지 지원한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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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시험 기반이 부족한 스타트업·중소·중견기업이 공공기관의 시설·장비를 활용해 AI·모빌리티 제품의 검증과 사업화를 지원받을 수 있는 거점이 새로 생겼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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