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에 2000억원 투자
요약
LG디스플레이가 중국 국유기업 광저우개발구홀딩스그룹과 함께 광저우 OLED 생산법인에 10억위안(약 2000억원)을 추가 출자해 초대형 OLED 모듈 생산라인을 확충한다. 기존 지분율 70대 30에 따라 LG디스플레이가 7억위안, 광저우 측이 3억위안을 부담하며, 투자금은 기존 시설을 개조해 77·83·97·111인치 OLED 모듈 생산라인을 구축하는 데 사용된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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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공장 설립이 아니라 기존 생산시설을 개조해 생산 가능 규격을 넓히는 방식이며, 기존 70대30 합작 지분 구조를 유지한 채 추가 출자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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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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