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3분기 매출 역대 최대…금융권 차세대 시스템·AI·클라우드 사업이 견인
요약
LG CNS가 올해 3분기 매출 1조6643억원(전년동기 대비 9.3% 증가), 영업이익 1382억원(15.0% 증가)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금융권 차세대 시스템 구축과 AI·클라우드 사업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지만, 제조업 업황 둔화로 스마트엔지니어링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9% 줄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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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스마트엔지니어링) 부문은 업황 둔화로 매출이 감소했지만 금융권·AI·클라우드 사업의 성장이 이를 상쇄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증권사들은 내년 실적 개선을 전망하면서도 AI 인프라 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비 부담을 함께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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