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3분기 영업익 15% 증가…AI·클라우드·금융 사업 성장 견인
요약
LG CNS는 올해 3분기 연결 매출 1조6643억원, 영업이익 1382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3%, 15.0% 증가했다. AI·클라우드 사업 매출이 9615억원으로 전체의 약 58%를 차지했고, 금융권 차세대 시스템을 담당하는 디지털비즈니스서비스 부문이 21.3% 성장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반면 스마트엔지니어링 사업은 제조업 업황 둔화로 매출이 소폭 감소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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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차세대 시스템 수주(새마을금고 등)가 매출로 이어지는 중이라 향후 실적에도 계속 영향을 줄 변수로 꼽힌다. 스마트엔지니어링 부문은 계열사 투자 둔화를 방산·제약·전자·배터리 등 외부 고객 확대로 메우려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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