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2030년까지 모듈러주택 1.8만호 이상 발주…4.8조원 규모
요약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30년까지 4조8000억원 규모의 모듈러주택 1만8000호 이상을 발주하기로 했다. 제조사가 향후 주문량을 예측해 자동화 설비에 투자할 수 있도록 발주 일정을 앞당기고, 제작 원가 절감 수준에 따라 물량을 배정할 계획이다. LH는 서울지역본부에서 이성훈 사장과 모듈러주택 제조사 6곳이 참석한 간담회를 열고 향후 5년간의 발주 계획을 공개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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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 일정을 앞당기고 원가 절감 성과로 물량을 배정하는 방식이어서, 제조사가 실제로 설비투자에 나설지는 향후 배정 기준과 발주 시점이 어떻게 구체화되는지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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