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크블러드 출시 2027년으로 연기, 밸런스 조정 더 필요
Engadget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30
게임기 분류 사진FromSoftware가 닌텐도 스위치2 독점 멀티플레이어 게임 더스크블러드의 출시를 2026년에서 2027년으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스튜디오는 8월 네트워크 테스트에서 전투, 전략성, 플레이어 표현 등 핵심 요소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으며, 이를 더 보완하기 위해 게임 규칙과 밸런스를 조정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 게임은 2025년 4월 스위치2 쇼케이스에서 처음 공개됐다. FromSoftware는 앞서 엘든 링의 스위치2 포팅도 2025년에서 2026년 8월로 연기한 바 있다.
핵심
- 출시 시점이 2026년에서 2027년으로 연기
- 8월 네트워크 테스트 반응을 토대로 게임 규칙·밸런스 추가 조정 결정
- 2025년 4월 공개 이후 개발 최종 단계였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