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UBP-X700/K 단종 — PS5가 마지막 4K 블루레이 플레이어로
Engadget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29
게임기 분류 사진소니가 일본에서 판매하던 마지막 4K 블루레이 플레이어 UBP-X700/K의 출하를 종료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일본에서는 디스크 드라이브를 갖춘 PS5가 소니의 유일한 4K 블루레이 재생 기기로 남게 됐다. 앞서 소니는 2028년 1월부터 신작 PS5 게임의 실물 디스크 생산을 중단한다고 밝힌 바 있다. PS5는 4K·1080p 블루레이 재생은 가능하지만 돌비비전 4K 영상은 지원하지 않아 기존 전용 플레이어보다 기능이 제한적이다.
핵심
- 소니, 일본 내 마지막 4K 블루레이 플레이어 UBP-X700/K 출하 종료 발표
- 일본에서는 디스크 드라이브 장착 PS5가 소니의 유일한 UHD 블루레이 재생 기기로 남음
- PS5는 4K·1080p 블루레이는 재생하지만 돌비비전 4K는 미지원
- 소니는 2028년 1월부터 신작 PS5 게임 실물 디스크 생산도 중단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