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 이블4 스위치2 포팅 리뷰 — 괜찮지만 완벽하진 않다
TechRadar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20
게임기 분류 사진TechRadar가 레지던트 이블4 리메이크의 닌텐도 스위치2판(골드 에디션)을 20시간가량 플레이해 리뷰했다. 전투와 스토리 등 본작의 완성도는 여전히 뛰어나지만, 다른 레지던트 이블 포팅작들에 비해 텍스처 팝인과 간헐적인 프레임 드롭 등 성능 문제가 더 두드러진다고 평가했다. 처음으로 모션 컨트롤이 추가됐으나 세로축 조준은 정밀한 반면 가로축 움직임은 다소 둔하다고 지적했다. 전체적으로는 PS5보다 PS4 버전에 가까운 경험이라며, 휴대용으로 즐기기에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포팅이라고 결론지었다.
TechRadar는 레지던트 이블4 스위치2 포팅이 결정적인 플레이 방법은 아니지만, 휴대용으로 즐기기에는 충분히 괜찮은 선택이라고 평가했다.
TechRadar가 꼽은 장점
- 닌텐도 스위치2 최초로 모션(자이로) 조준 컨트롤 지원
- Separate Ways 등 주요 DLC를 포함한 골드 에디션으로 출시
- 독 모드에서 전반적으로 매끄러운 성능과 양호한 그래픽 구현
- HDR 지원으로 대비감 강화, 캐릭터 모델 디테일 양호
TechRadar가 꼽은 단점
- 거리에 따라 나무·절벽 등의 텍스처가 저해상도에서 고해상도로 바뀌는 팝인 현상
- 특정 구간(동굴 등)에서 간헐적인 프레임 드롭 발생
- 모션 컨트롤의 가로축 조준이 세로축에 비해 둔하고 부정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