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프로 터치 디스플레이 — macOS 27의 제스처·버튼 최적화
9to5Mac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1.01
노트북 분류 사진애플이 공식 발표한 새 맥북 프로는 애플 최초로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이에 맞춰 macOS 27 Golden Gate에 다양한 터치 최적화 기능이 추가됐다. 트래픽 라이트 아이콘은 탭할 때 커지고, 트랙패드에서 쓰던 세 손가락 제스처를 화면에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다이내믹 아일랜드를 통해 스팟라이트를 호출할 수 있고, 개발자는 iOS 시뮬레이터를 터치로 완전히 조작할 수 있게 됐다. 메뉴바 컨텍스트 메뉴 항목과 다수 앱의 터치 타깃도 더 커졌으며, 사파리 당겨서 새로고침 등 일부 기능은 macOS 27을 탑재한 모든 맥에 적용됐다. 애플은 터치 최적화가 앞으로 더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무엇이 달라졌나
- 트래픽 라이트 아이콘이 탭 시 커져 터치 타깃이 확대됨
- 트랙패드 제스처(세 손가락 스와이프, 핀치 줌 등)를 화면에서 그대로 사용 가능
- 다이내믹 아일랜드로 스팟라이트 호출, iOS 시뮬레이터 터치 조작 지원
- 메뉴바 컨텍스트 메뉴·앱 터치 타깃 확대, 사파리 당겨서 새로고침은 모든 macOS 27 기기에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