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비아 씨어터 트리오 리뷰 — 3대로 만든 압도적 공간음향
TechRadar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29
이어폰·헤드폰 분류 사진TechRadar가 소니의 3피스 스피커 시스템 브라비아 씨어터 트리오(HT-A8)를 리뷰했다. 센터·좌우 스피커 구성에 360 스패셜 사운드 매핑 기술로 최대 24개의 가상 채널을 더해 방 구조에 관계없이 균형 잡힌 대형 사운드스테이지를 만든다는 평가다. HDMI 입력으로 4K/120Hz 게임 신호와 eARC를 지원하지만, 추가 포트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용 USB뿐이라는 한계도 언급됐다. 대형 TV용 시스템이지만 큰 화면이 없어도 홈시어터 애호가에게 추천할 만하다고 전했다.
TechRadar는 가격에 대한 의문이 압도적인 사운드스테이징과 디테일, 파워로 모두 해소된다며 대형 TV 소유자뿐 아니라 여유가 되는 모든 홈시어터 팬에게 고려할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다.
TechRadar가 꼽은 장점
- 센터·좌우 3개 스피커와 360 스패셜 사운드 매핑으로 최대 24개 가상 채널 구현
- 동봉된 마이크 동글로 방 구조에 맞춰 사운드스테이지를 보정
- HDMI 루프스루로 4K/120Hz 게이밍 신호, HDR10·HLG·Dolby Vision, eARC 지원
- Dolby Atmos와 DTS:X 재생을 지원하며 좌우 스피커는 벽걸이 설치도 가능
TechRadar가 꼽은 단점
- HDMI 입력이 하나뿐이고 광디지털 오디오 입력이 없음
- USB 포트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용도로만 제한
- HDR10+는 지원하지 않음
리뷰에 적힌 가격: $1,999 / £1,999 / AU$2,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