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놀로지 FC600·BC800Z 출시 — 전방위·4K 영상보안 카메라 두 종
ZDNet Korea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28
카메라 분류 사진시놀로지가 영상보안용 네트워크 카메라 신제품 FC600과 BC800Z를 국내 출시했다. FC600은 어안렌즈로 600만 화소 영상을 초당 30프레임으로 촬영해 넓은 실내 공간을 전방위로 감시하고, BC800Z는 4K 센서와 광학 2배줌, HDR, 최대 31미터 적외선 조명을 갖춰 야간·역광 환경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BC800Z는 연기 감지, 사람·차량 계수, 침입 감지, 자동 추적 등 AI 기능을 카메라 내부에서 처리하며 한국 자동차 번호판 인식도 지원한다. 두 제품 모두 시놀로지 서베일런스 스테이션과 연동하고 ONVIF 기반 타사 솔루션과도 호환돼, 설치 환경에 맞는 영상보안 장비를 찾는 기업·기관 고객에게 의미가 있다.
무엇이 달라졌나
- FC600: 어안렌즈로 600만 화소·초당 30프레임 전방위 감시, 4분할·파노라마 보기 지원
- BC800Z: 4K 해상도·광학 2배줌·HDR, 최대 31미터 적외선 조명으로 야간 녹화 품질 향상
- BC800Z: 연기 감지·사람·차량 계수·침입 감지·자동 추적 등 AI 기능 및 한국 번호판 인식 추가
- 서베일런스 스테이션 연동과 내장 마이크로SD카드 백업, ONVIF 타사 솔루션 호환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