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omagraph Camera 출시, 라이언 존슨표 영화 룩 아이폰 카메라 앱
9to5Mac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31
카메라 분류 사진영화감독 라이언 존슨이 촬영감독 스티브 예들린, 색상과학 개발자 에릭 카메론과 함께 만든 아이폰 카메라 앱 'Chromagraph Camera'를 공개했다. 이 앱은 기존 사진 위에 필터를 덧씌우는 방식이 아니라 raw 이미지 데이터부터 자체 방식으로 영상을 처리해 '나이브스 아웃' 시리즈와 같은 색감을 구현한다. 필름 카메라처럼 촬영 당시에는 결과물을 볼 수 없고, 갤러리에서 열어야 Chromagraph 룩이 적용된 사진을 확인할 수 있다. 색상·톤·질감 조정 도구와 원본 raw 파일 보관 기능도 제공하며, 현재 앱스토어 사진 및 비디오 카테고리 유료 앱 1위에 올라 있다.
무엇이 달라졌나
- 필터 방식이 아닌 raw 데이터 기반의 독자적 이미지 처리로 영화적 색감 구현
- 필름 카메라처럼 촬영 후 갤러리에서 결과물을 확인하는 워크플로 적용
- 색상·톤·질감 조정 도구를 제공하면서도 고유의 룩을 유지
- 원본 raw 파일을 보관하고 자동 내보내기로 JPEG·HEIC 저장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