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듀오 리뷰 종합 — 터치ID와 접힘 디스플레이가 만든 완성도
Engadget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21
스마트폰 분류 사진Engadget이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인 iPhone Duo를 직접 써보고 평가했다. 외부 5.4인치, 내부 7.6인치 OLED 디스플레이와 티타늄 힌지, IP68 방진방수 등 완성도 높은 하드웨어를 갖췄지만 무게가 무겁고 가격이 비싸며 아직 많은 앱이 접힘 화면에 최적화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Face ID 대신 측면 잠금 버튼에 탑재된 터치ID 센서도 특징으로 꼽혔다.
Engadget은 애플의 첫 폴더블인 iPhone Duo가 무겁고 비싸지만 완성도 높은 하드웨어로 기다릴 가치가 있는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Engadget가 꼽은 장점
- 외부 5.4인치·내부 7.6인치 OLED에 120Hz 프로모션과 최대 3000니트 밝기 지원
- 티타늄 소재 힌지와 100개 이상 부품으로 구성된 내구성, IP68 방진방수 등급
- 측면 잠금 버튼에 탑재된 터치ID와 분할 화면 멀티태스킹 기능
- A20 Pro 칩 탑재로 다중 앱 실행과 게임 구동에서 강력한 성능
Engadget가 꼽은 단점
- 무게 254그램으로 갤럭시 Z 폴드8보다 25% 이상 무겁다
- 가격이 비싸고 경쟁 안드로이드 폴더블보다 출시가 늦었다
- 많은 앱이 아직 두 화면 전환에 맞춰 최적화되지 않았다
- 내부 디스플레이 나노텍스처 코팅이 손으로 뜯으면 손상될 수 있다
리뷰에 적힌 가격: 1,999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