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GREEN MagFlow 리뷰 종합 — 9to5Mac가 본 발열·두께 장단점
9to5Mac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18
스마트폰 분류 사진9to5Mac가 UGREEN의 Qi2.2 25W 10000mAh MagSafe 보조배터리 'MagFlow'를 직접 사용해 평가했다. 이 제품은 본체 뒷면 창을 통해 액체가 순환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액체 냉각 방식을 적용해 일반 MagSafe 보조배터리보다 약 18도 낮은 온도를 유지한다고 소개됐다. 하단에는 USB-C 케이블이 내장돼 유선 충전도 가능하며, 측면에는 배터리 잔량과 충전 속도를 보여주는 소형 디스플레이가 있다. 다만 두께가 다소 두껍고 이 가격대 제품임에도 거치대가 없다는 점, 아이폰 듀오에 씌우면 케이스 아래로 튀어나온다는 점이 지적됐다.
9to5Mac는 발열 문제를 해결한 점은 인상적이지만 두께와 거치대 부재, 가격을 고려하면 완벽하지는 않다고 평가했다.
9to5Mac가 꼽은 장점
- 액체 냉각 방식으로 발열을 기존 대비 약 18도 낮춤
- 하단에 USB-C 케이블을 내장해 유선 충전 지원
- 배터리 잔량과 충전 속도를 보여주는 측면 디스플레이 탑재
9to5Mac가 꼽은 단점
- 본체 두께가 다소 두꺼움
- 이 가격대 제품임에도 거치대(킥스탠드)가 없음
- 아이폰 듀오 케이스 사용 시 하단으로 돌출됨
리뷰에 적힌 가격: $149(아마존 할인가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