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Pen 매직 프로 13 공개, 패드·디스플레이 겸용 드로잉 기기
ZDNet Korea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28
태블릿 분류 사진엑스피펜이 독립형 드로잉 패드와 전문가용 액정 디스플레이를 하나로 합친 올 시나리오 드로잉 패드 매직 프로 13을 출시했다. USB-C 케이블로 PC에 연결하면 업계 최초의 하드웨어 수준 액정 타블렛 모드로 전환돼 데스크톱용 드로잉 디스플레이로도 쓸 수 있다. X4 스마트 칩 스타일러스는 16K 필압, 초기 작동 하중 2g, 60도 기울기 인식을 지원하고, 디스플레이는 3K 해상도에 최대 120Hz 주사율, sRGB 100%·DCI-P3 96% 색영역을 지원한다. 안드로이드 16을 탑재해 쉘프, 캔버스 등 자체 창작 앱도 함께 제공돼 이동 중 스케치와 데스크톱 작업을 모두 아우르려는 디지털 아티스트에게 적합하다.
무엇이 달라졌나
- 업계 최초 하드웨어 수준 액정 타블렛 모드로 PC 연결 시 데스크톱용 드로잉 디스플레이로 전환
- X4 스마트 칩 스타일러스로 16K 필압, 초기 작동 하중 2g, 60도 기울기 인식 지원
- 3K 해상도·최대 120Hz 주사율 종이 질감 디스플레이, sRGB 100%·DCI-P3 96% 색재현
- 두께 6.65mm·무게 655g, 10200mAh 배터리와 45W PD 고속충전, 안드로이드 16 탑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