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Gustavo Fring / Pexels식품·신선브라질산 달걀 수입가 4만4000원인데 4300원에 공급…국정감사 도마
정부가 수입한 브라질산 신선란의 실제 도입비용이 30구 한 판 기준 4만3923원으로 미국·태국산보다 약 3배 비쌌던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유통업체에는 개당 약 143원에 공급돼 원가의 10분의 1 수준 가격 적정성이 국정감사에서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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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으로 수입가와 공급가 차액을 메운 구조라 예산 투입 규모와 향후 수입 정책 조정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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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데일리팝 「4만4000원에 수입해 4300원에 공급…브라질산 달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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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 '레드불' 유통 맡는다…에너지 드링크 시장 진출
HK이노엔이 글로벌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 '레드불'의 국내 유통을 맡아 에너지 드링크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달부터 '컨디션', '헛개수' 등으로 구축한 영업망을 활용해 전국 편의점 중심으로 유통망을 넓힐 계획이다.
주한캐나다대사관, 11월 30일 '캐나다 식품 박람회 2026' 개최
주한캐나다대사관 상무부가 11월 30일 서울 보코서울명동에서 '캐나다 식품 박람회 2026'을 연다. 캐나다 농식품 수출기업과 국내 수입·유통업체 간 1:1 비즈니스 상담회 및 네트워킹 리셉션 형태로 진행된다.
빵·과자·아이스크림까지…중국산 가공식품, 국내 시장 확대
빵, 과자, 아이스크림 등 간식류에서 중국산 수입이 늘고 국내 유통업체가 중국 제조업체와 협업해 신상품을 내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중국산 식품은 저가 전략에서 벗어나 독특한 디자인과 식감, 빠른 제품 개발력을 앞세우고 있다.
술 소비는 줄고 신제품은 늘고…주류업계 '취향 쟁탈전'
국내 주류 출고량이 지난해 298만8000㎘로 전년보다 약 5.2% 줄었고, 2015년(380만4000㎘) 대비 10년간 20% 감소했다. 업계는 신제품 세분화와 협업·굿즈 마케팅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NS홈쇼핑, 한우 먹는 날 맞아 전 상품 10% 즉시 할인
NS홈쇼핑은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을 맞아 오는 8일까지 NS몰에서 '2026 소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세일' 기획전을 열고 전 상품 10% 즉시 할인을 제공한다.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은 한우 소비 활성화를 위해 2008년부터 기념해온 날이다.
이디야커피, 하인즈와 협업한 '피자설기' 등 떡 디저트 출시
유통·외식업계가 초콜릿, 피자, 도넛 등을 접목한 떡 디저트를 잇달아 선보이며 편의점·카페 간식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디야커피는 하인즈와 협업해 '피자설기'와 '콘치즈설기' 2종을 전국 가맹점에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