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arkus Winkler / Pexels패션·뷰티아모레퍼시픽그룹, 3분기 영업익 1301억원…전년比 24.7%↑
아모레퍼시픽그룹의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13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7% 늘었고 매출은 8.9% 증가한 1조2073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9.4%에서 10.8%로 개선됐으며, 주력 계열사 아모레퍼시픽도 매출·영업이익이 각각 11%, 25% 증가했다.
노트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 이 소식을 어떻게 읽고 무엇을 확인할지.
북미·일본 등 해외 성장과 국내 수익성 개선이 겹친 분기 실적으로, 9개 분기 연속 매출 증가세가 다음 분기에도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원문전문은 원 매체에서
이 글은 ZDNet Korea 기사를 재서술한 요약입니다. 숫자·퍼센트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고, 원문에 없는 숫자가 요약에 나오면 게시되지 않습니다.
원문: ZDNet Korea 「아모레퍼시픽그룹, 3분기 영업익 1301억원…전년比 24.7%↑」
패션·뷰티 소식 더 보기
에이피알, 메디큐브 캐나다 최대 드럭스토어 '샤퍼스 드럭 마트' 입점
에이피알이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를 캐나다 최대 드럭스토어 체인 샤퍼스 드럭 마트에 입점시켰다. 샤퍼스는 로블로 그룹 산하로 캐나다 전역 약 1300개 매장을 운영하며, 메디큐브는 토론토·밴쿠버 등 주요 도시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에스티로더, 아시아 온라인·여행 유통 호조로 1분기 순매출 6.7% 증가
에스티로더는 9월 30일 마감된 1분기 순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7% 증가한 37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아시아 온라인 판매와 여행 유통 사업 매출 증가를 바탕으로 2027회계연도 전망을 상향했다.
애경산업, 자사몰·글로벌 플랫폼 투트랙으로 D2C 강화
애경산업이 내년 자사몰과 글로벌 플랫폼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D2C 경쟁력을 키운다. 최근 '그로스플랫폼팀'을 신설해 소비자 직접 판매와 글로벌 자사몰 구축·확대를 추진 중이다.
지그재그, 뷰티 카테고리 강화…색조서 기초케어로 품목 확대
지그재그가 2022년 '직잭뷰티' 론칭 후 색조 중심이던 뷰티 카테고리를 기초케어로 넓힌다. 기초케어 수요 증가를 반영해 품목을 다변화하고 뷰티 플랫폼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기술보증기금, 화장품 ODM 노디너리 방문…코스닥 상장 준비 지원 간담회
기술보증기금이 화성시 화장품 연구개발·제조기업 노디너리를 방문해 'Kibo-Star밸리' 선정서를 전달하고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기업의 투자계획과 자금조달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탈모 고민에서 시작한 두피 브랜드 '리필드', 연매출 100억원 달성
콘스탄트 정근식 대표가 운영하는 두피 관리 브랜드 '리필드'가 2025년 매출 100억원을 기록했다. 올해는 미국 얼타뷰티 600개 매장에 입점했고, 탈모 샴푸 생산을 중단해 클렌저와 토닉 중심으로 제품군을 재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