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Gustavo Fring / Pexels식품·신선인도 당국, 네슬레·유니레버 영양보충제 "건강효능 표시 오해 소지" 제재 예고
인도 식품안전기준청(FSSAI)이 네슬레 인디아와 힌두스탄유니레버의 영양보충제 제품에 오해를 부를 수 있는 건강 표시가 있다며 시정 통지를 보내고 소명을 요구했다. 네슬레 제품은 사전 승인·채식 라벨 미표시, 유니레버 제품은 건강 효능 표현이 문제로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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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통지와 소명 요구 단계로 확정 제재는 아니며, 실제 처분 여부와 적용 범위는 당국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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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ZDNet Korea 「인도, 네슬레·유니레버에 제재 예고…"건강 효능 표시 오해 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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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캐나다대사관 상무부가 11월 30일 서울 보코서울명동에서 '캐나다 식품 박람회 2026'을 연다. 캐나다 농식품 수출기업과 국내 수입·유통업체 간 1:1 비즈니스 상담회 및 네트워킹 리셉션 형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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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외식업계가 초콜릿, 피자, 도넛 등을 접목한 떡 디저트를 잇달아 선보이며 편의점·카페 간식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디야커피는 하인즈와 협업해 '피자설기'와 '콘치즈설기' 2종을 전국 가맹점에 출시했다.